제6장. 절대적 무능력 아래 있는 인간 존재의 본질

자료 내려받기

  • 06 절대적 무능력 아래 있는 인간 존재의 본질.pdf

5장에서 인간은 그 한계를 벗어날 수 없으며 죽는 것으로 사람이 소유한 재물들을 다 놓고 가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기대보다는 현재 주어진 재물과 부요를 삶 속에서 누리고 사는 것이 즐거움이라고 제시한 바 있습니다. 그러나 전도자는 사람이 재물과 부요를 현실 세계에서 누리고 살 수 있는가에 대해 의문을 표시하고 이에 대한 탐구를 시도하고 있습니다.

이전 제5장. 하나님의 절대 주권과 인간의 무능력 다음 제7장. 인간 지혜의 능력과 그 한계